‹
아버지, 버린 딸이 중전입니다

29화 · 아버지, 버린 딸이 중전입니다

EN
티저 — 비녀를 꽂는 손. — 지난 이야기 · 마당에서 그는 물었고, 연화는 알고 골랐다. 그날, 궁에 중전이 섰다.
타이틀 카드 · 전경 — 29화 · 아버지, 버린 딸이 중전입니다
책봉이 선포된다. — 이헌 "윤연화를 왕비로 책봉한다."
즉위식 입장.
옥에서 기다리는 태식. — 딸을 판 아버지는 유폐지로 보내질 날을 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.
옥으로 내려가는 계단 → 아버지가 올려다본다. — 같은 날, 옥. 뚜벅, 뚜벅 태식 "네가… 정말 중전이 됐구나."
버린 딸이요. — 연화 "네, 아버지가 버린 딸이요."
말이 닿는다.
아비를 꺼내 달라 → 밥과 문. — 덜컹 태식 "그럼 이제 아비를 꺼내 줄 수 있지 않느냐." 연화 "밥은 드릴게요." 연화 "문은 열어 드리지 않아요."
어머니의 이름. — 연화 "어머니 이름은 월영이에요." 연화 "아버지가 한 번도 부르신 적 없는 이름이죠."
연화가 돌아서고, 옥문이 닫힌다. — 쿵 철컥
밤의 궁 → 불 켜진 방.
기다리던 왕 → 그날의 문. — 그날 밤, 궁.
옥가락지가 손가락에 맞는다. — 처음 만난 날부터 그의 목끈에 걸려 있던 옥가락지. 이헌 "이제는 맞을 것이오."
연화가 듣는다.
그날 손을 놓쳤소 → 다시는 놓지 않겠소. — 이헌 "그날 문 앞에서 당신 손을 놓쳤소." 이헌 "다시는 놓지 않겠소."
문간의 등불. — 똑똑 상궁 "관역의 채령이 마마를 뵙기를 청합니다."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이 문 앞에 왔다.
29화 끝. — 29화 끝 다음 화 · 밥은 반씩입니다

29화 · 아버지, 버린 딸이 중전입니다 끝

다음 이야기30화 · 밥은 반씩입니다전체 회차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