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, 버린 딸이 중전입니다

17화 · 그 차는 누가 가져왔어요

지난 이야기 — 내일 언니 차를 바꿔. 쌈지는 언니 함에 넣고. 시녀의 주먹이 쥐어졌다. — 「내일 언니 차를 바꿔. 쌈지는 언니 함에 넣고.」 시녀의 주먹이 쥐어졌다.제목 — 아버지, 버린 딸이 중전입니다 17화 그 차는 누가 가져왔어요. — 아버지, 버린 딸이 중전입니다 17화 · 그 차는 누가 가져왔어요(손) 이튿날 아침 작업실. 찻상 — 똑같은 백자 잔 둘. 시녀의 손이 쟁반을 내려놓는다. — 이튿날 아침, 작업실. 잔은 둘. 똑같은 백자.평소처럼 자기 잔을 드는 솔이. 연화는 자수에 손을 대고 있어 잔은 그대로. — 솔이는 평소처럼 자기 잔을 마셨다. 연화의 잔은 손대지 않았다.한 모금 마신 솔이가 잔을 떨어뜨리고 휘청인다. 연화가 팔을 받친다. — 쨍연화. 다급 — 빠르고 높게. 17화 만에 처음 높은 목소리. — 연화 "솔이야! 여기 봐, 내 말 들려?" 열일곱 화 만에, 연화의 첫 높은 목소리였다.솔이를 방석에 눕히며 시녀에게. 다급이 낮아진다 — 그러나 빠르다. — 연화 "그 차, 누가 가져왔어요?"시녀. 눈을 피한다. 작게 — 준비한 문장. — 시녀 "저는 시키는 대로 가져왔습니다." 준비한 문장이었다.(신규) 모두의 눈이 솔이에게 간다. 방 전체. — 모두의 눈이 솔이에게 가 있었다.(손) 시녀의 손이 열린 작업함에 접힌 쌈지를 넣는다. 손은 빈손이 된다.연화가 솔이 손을 잡는다. 솔이가 간신히 그녀를 본다. 말 없음. — 손이 떨렸다. 내 손이.상궁이 들어와 출입과 정리를 멈춘다. 격식 — 크지 않지만 방을 멈춘다. — 상궁 "치우지 마라. 모두 남아라."내전 당직 의원이 도착해 솔이를 진찰한다. 말은 없다 — 손짓으로 자리를 가리킨다. — 내전 당직 의원. 말없이 손짓으로 자리를 가리켰다.시녀가 열린 작업함을 가리킨다. 연습한 놀람 — 작게, 그러나 모두 들리게. — 시녀 "저 쌈지… 마마께서 쓰시던 것 아닙니까?" 연습한 놀람이었다.(손) 함 속의 쌈지. 연화의 손은 무릎 위에서 움직이지 않는다. — 연화는 쌈지에 손대지 않았다.연화 정면. 차가운 분노 — 평소보다 낮고 느리게, 한 단어씩. 질문이 아니다. — 연화 "난 그걸 만진 적이 없어요."상궁(뒷모습)이 함을 보존하고 시녀의 퇴로를 막는다. — 함은 그대로. 시녀의 퇴로는 막혔다.(손) 솔이의 손이 연화 소매를 약하게 잡는다. — 솔이 "마마…"(신규) 그 손을 두 손으로 감싸는 연화. 얼굴은 보이지 않게 숙인다. — 내 잔이었다. 솔이가 마신 것은.한 시간 뒤. 접견 별채. 닫힌 문. — 한 시간 뒤. 접견 별채. 초동 보고를 들은 대비가 결정한다.대비. 긴 멈춤 뒤. 명령 — 짧고 낮게, 감정 없이. — 대비 "확인될 때까지 별채에서 나오지 말라."연화. 한 마디만. 담담 — 낮고 고르게. 부탁이 아니라 요청. — 연화 "솔이 옆에 있게 해 주세요."대비 무응답. 얼굴을 돌리지 않는다. — 대비는 대답하지 않았다. 그것이 대답이었다.이헌이 낮게. 곧바로 구하지 못한다. 왕이 아니라 남편. 눈을 피하지 않는다. — 이헌 "확인하겠소." 왕이 아니라, 남편의 짧은 말이었다.호위가 연화를 문으로 이끈다(멀어지며). 문가에 호위와 함께 서 있던 채령이 스친다. 채령은 웃지 않는다. — 문가의 채령은 웃지 않았다. 그게 더 나빴다.(신규) 채령 얼굴. 웃음 없음.걸어가는 연화의 얼굴. 페이드 없음. — 별채로. 솔이는 저쪽에, 나는 이쪽에.끝 카드. — 17화 끝 다음 화 — 그 말까지 시켰어요

17화 · 그 차는 누가 가져왔어요 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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