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18 / DRAMORY ORIGINAL
연화는 쌈지에 남은 어머니의 자수와 시녀의 자백으로 채령이 꾸민 일을 밝혀낸다. 윤가의 궁 출입을 영구히 금하는 선고가 내려지고, 별채에서 풀려난 연화는 여전히 병상에 누운 솔이의 손을 잡는다.
IN THIS EPISOD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