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17 / DRAMORY ORIGINAL
차를 마신 솔이가 쓰러지고, 시녀는 연화의 작업함에서 나온 쌈지를 가리키며 의심을 돌린다. 결백을 밝히려는 연화에게 대비는 별채에 머물라는 명령을 내리고, 연화는 솔이의 곁마저 떠나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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