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30 / DRAMORY ORIGINAL
채령과의 마지막 대면, 그리고 어머니의 이름으로 연 월영 공방. 연화와 왕은 오늘도 밥을 반씩 나눈다. 《아버지, 버린 딸이 중전입니다》 마지막 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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