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28 / DRAMORY ORIGINAL
죽은 줄 알았던 왕이 판결이 끝난 빈 마당에서 연화를 기다린다. 무진으로 처음 만난 날부터 묻고 싶었던 말을, 그가 이제야 꺼낸다. 그 밤, 옥에 갇힌 태식에게 북소리가 들려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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