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20 / DRAMORY ORIGINAL
죽을 뻔한 창고지기가 살아 돌아오자, 민치겸은 군량을 빼돌린 죄를 아들 도윤에게 떠넘기려 한다.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도윤의 폭로와 창고지기의 증언 앞에서, 연화는 사람을 죽이라 한 것이 대감이라고 못 박는다.
IN THIS EPISODE